매년 초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최저임금과 4대보험 요율.
첫 급여대장 확정 전, 대표님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포인트입니다.
올해 급여대장 세팅 시 가장 기본이 되는 기준점입니다. 2026년 최저시급은 10,320원, 월 환산액은 2,156,880원(주 40시간 기준)으로 확정되었습니다. 기본급 비율이 낮고 수당이 많은 직원의 경우,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정확히 계산하여 법적 기준에 미달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🔗 최저임금위원회 확정 고시 확인하기 →올해는 국민연금(9.5%)과 건강보험(7.19%) 요율이 일제히 인상되었습니다.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부담액이 늘어나는 만큼, 연초 급여 계산 프로그램이나 자체 엑셀 수식에 새로운 공제 요율(근로자 부담분: 연금 4.75%, 건강 3.595%)이 정확히 업데이트되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.
🔗 4대보험 요율표(공단/고시 기준) 확인하기 →| 구분 | 실무 체크 포인트 |
|---|---|
| 1. 급여 항목 정비 (절세 및 법률 검토) |
• 비과세 혜택 세팅: 식대(월 20만 원), 자녀보육수당(월 20만 원) 등 비과세 한도액을 최대한 적용해 회사의 4대보험료 및 직원의 소득세 절감 • 최저임금 산입범위: 식대 등 복리후생비와 정기상여금이 최저임금 산정 시 올바르게 포함되어 계산되는지 비율 확인 |
| 2. 4대보험 실무 (비용 누수 방지) |
• 두루누리 지원금: 10인 미만 사업장일 경우, 신규 입사자(월 보수 270만 원 미만) 보험료 80% 지원 대상 여부 체크 • 상실신고 기한 엄수: 퇴사자 발생 시 다음 달 15일까지(건강보험은 14일) 상실신고를 마쳐 불필요한 보험료 청구 및 연체 방지 • 보수총액 신고 대비: 3월에 있을 연말정산 및 보수총액 신고를 위한 2025년도 연간 급여대장 마감 점검 |
직원은 스윙봇 미니앱에서 터치 몇 번으로 연차를 신청하고, 담당자는 챗봇으로 즉시 승인/반려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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